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 등 24년간 30억5000만원 후원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오른쪽)이 5일 오전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열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0억 클럽 가입식'에 참석해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왼쪽)과 양 기관 간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미지 출처=수출입은행]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오른쪽)이 5일 오전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열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0억 클럽 가입식'에 참석해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왼쪽)과 양 기관 간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미지 출처=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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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이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30억5000만원을 후원해 대한적십자의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0억 클럽’에 선정됐다.


윤희성 행장은 5일 오전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열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0억 클럽 가입식’에 참석해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양 기관 간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수은은 올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총 4억9000만원을 후원했으며, 후원금은 취약계층의 의료지원 및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됐다.

윤 행장은 “소외 계층에 대한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선도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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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은은 고객연계 김장봉사, 취약계층 나눔빵 만들기 등 지속적인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설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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