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형 돌봄 SOS 일환...백신접종 원하는 건강 취약층 안전 위해
예방접종 전후 돌봄 제공..일시재가, 외출 동행, 식사까지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 대상 예산 소진 시까지 300명 지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코로나19 및 독감 예방접종과 연계한 ‘백신 동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는 건강 취약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광진형 PLUS 돌봄 SOS 사업’의 하나로, 10~12월 예방접종 시기에 맞춰 추진됐다. 백신접종 전후 의료기관 동행을 지원, 건강 상태를 지속해서 확인해 부작용 발생을 대비한다.

이와 함께, 예방접종 이후 대상자 수요에 따라 ‘돌봄 SOS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기관 소속 요양보호사가 방문해 일시재가(가사, 병간호 등)와 외출 동행, 식사 제공을 돕는다.

서비스 홍보 활동

서비스 홍보 활동

AD
원본보기 아이콘

특히, 부재중 위급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철저히 할 방침이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의 면역 저하자 또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거동 불편자와 고독사 위험군은 우선해서 선별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3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AD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백신 접종을 받은 취약계층이 이상 반응에도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대응책을 마련했다”며 “돌봄 공백 최소화에 노력을 기울여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