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코츠테크놀로지, 저평가된 방산기업"
NH투자증권은 코츠테크놀로지에 대해 국내 방산 기업 대비 저평가됐다고 17일 분석했다.
코츠테크놀로지는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 기업이다.
방산용 SBC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을 국산화해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을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코츠테크놀로지 코츠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448710 KOSDAQ 현재가 21,6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4.42% 거래량 107,765 전일가 22,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중동전쟁 지속에…'방산株' 코츠테크놀로지 6%↑ 코츠테크놀로지, 과천 신사옥서 2026년 시무식 개최…글로벌 임베디드 기업 비전 선포 코츠테크놀로지, 임시주총서 정관 변경 승인…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 기반 정비 에 대해 국내 방산 기업 대비 저평가됐다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코츠테크놀로지는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 기업이다. 방산용 SBC(SBC: Single Board Computer)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을 국산화해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을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K2 전차, 천궁-Ⅱ 등 코츠테크놀로지 주력 분야 무기 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된다"며 "K2 전차 초기 개발 프로젝트부터 참여해 통합형 차량제어 컴퓨터 외 18개 품목 납품 중"이라고 설명했다.
코츠테크놀로지의 올해 상반기 기준 수주잔고는 1051억원이다. 그는 "고객사 수출 계약 공시와 맞물려 동사의 수주 물량 증가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며 "특히 수출 물량은 원가 검증 대상이 아니기에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
그는 "하반기 K2 납품 물량 매출이 인식되며 실적 성장 가속화될 것"이라며 "주가수익비율(PER)은 11.1배로 국내 방산 피어(Peer) 기업 평균 22.9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강조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