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음성 동문 디 이스트’, 31일부터 입주
- ‘음성 동문 디 이스트’, 이달 31일부터 본격 입주
- 넓은 주차공간, 가구별 전용창고 무상 제공 등 높은 주거 만족도 예상돼
동문건설이 충북 음성에 공급한 ‘음성 동문 디 이스트’가 오는 31일부터 본격 입주를 개시한다.
충북 음성군 성본리 성본산업단지 일원에 위치한 ‘음성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84㎡, 총 68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동문건설의 ‘음성 동문 디 이스트’는 음성 기업복합도시로 불리는 성본산업단지의 신흥주거타운에서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해 랜드마크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단지가 들어선 음성 최대 규모 기업복합도시인 성본산업단지는 약 200만㎡ 부지 위에 첨단산업, 주거, 상업, 편의, 녹지 등의 시설이 조성돼 있는 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곳이다. 최근 외국계 기업들의 연이은 투자로 인해 가치가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본산업단지 택지지구는 동문건설의 ‘음성 동문 디 이스트’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이어 약 5,000여 세대의 신축 아파트 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 중 ‘음성 동문 디 이스트’는 최고 높이 29층의 고층으로 지어져 첫 번째 입주 단지로서의 상징성을 지닌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 동문 디 이스트’는 남향 위주 동 배치와 전 세대 판상형 4Bay 맞통풍 구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좋아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혁신 평면 설계가 도입돼, 구성에 따라 더 큰 공간감을 누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여기에 드레스룸, 슈퍼와이드팬트리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이 넉넉하게 마련돼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단지 지하 주차장은 넓은 주차공간이 확보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며, 지상 공간에는 조경과 공원시설 등 가족·이웃 간 소통이 가능한 공간이 마련됐다. 동문건설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 GDR골프연습장(전 타석),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키즈룸, 다함께돌봄센터,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을 조성했으며, 특히 키즈룸, 다함께돌봄센터는 육아 난이도를 한 층 낮춰줄 것으로 보인다. 동문건설은 다양한 용도의 커뮤니티를 제공해 입주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활력 넘치는 일상을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동문건설은 가구별 전용창고를 무상으로 제공해 입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전용창고의 크기는 폭 0.9m, 길이 1m, 높이 2.1m로, 수납을 위한 선반도 마련된다. 가구별 전용창고는 골프용품, 각종 캠핑도구 등 차에서 보관하기에는 어려우나 집까지 올리기에는 번거로울 수 있는 물건들을 보관하는 용도로 안성맞춤이다. 가구별 전용창고는 지하층 및 지하주차장과 연결되도록 편리하게 설계됐으며, 디지털 도어록도 설치돼 분실 걱정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음성 동문 디 이스트’는 입지도 우수하다. 대소IC와 연결되는 82번 국도와 가깝고,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진출이 수월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 도심까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부윤초(27년 3월 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며, 공원도 가까워 힐링 라이프도 같이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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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관계자는 “성본산업단지에서 처음으로 입주를 진행하는 만큼 완성도 높은 랜드마크 단지로서 입주민들이 높은 주거만족도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입주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이 원활한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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