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빌딩, 신축건물의 공실 소유자 선호도 높아

스터디카페 ‘작심’, 2개월만에 오픈 예정 지점 1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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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은 독서실·스터디카페를 넘어 공유오피스로 시야를 확대하여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의 장점을 결합한 ‘더 작심’을 론칭하면서 전국 창업률을 높여가고 있으며, 지점의 ‘대형화’와 ‘프리미엄화’를 주요 출점 전략으로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확보하며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다.


또한 ‘작심’은 독서실·스터디카페를 비롯하여 대형 마트, 타 프랜차이즈 업계도 지점의 대형화를 추진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지점의 ‘대형화’를 안정적으로 이루었으며, 핵심 상권의 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하는 사업아이템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심’ 스터디카페의 강남구 대표는 “작심은 입지 주변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브랜드 경쟁력으로 꼬마빌딩, 신축건물의 공실을 소유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차별성을 가진 독보적인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적은 이면도로, 적합한 입점처를 찾기 힘든 고층 공실에도 적극적으로 입점하여 주목받는 창업 아이템으로 건물주, 상가주, 시행사, 건설사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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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심’은 2024년 1,2월에만 신규 오픈 예정 지점을 10개로 확정하면서 전국 창업률 및 권역 내 최다 직가맹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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