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도심 속 야외가든 플리마켓 진행
24일부터 이틀간 운영
신라면세점은 24일부터 이틀간 서울점 'Caf? LA (카페 라)' 아웃도어 테라스에서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이 이번 주말 서울점 카페 잔디밭에서 남플리마켓을 진행한다. 플리마켓 상품은 항공권이나 여권 없이도 누구나 방문하여 구입할 수 있다. [사진제공=신라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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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에서는 도자기, 보자기, 전통 자개 소품, 수제 도장, 수공예 한복 장신구 등 다양한 전통 수공예품을 판매한다. 또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반려동물 의류 및 액세서리, 캔들, 디퓨져 등 폭넓은 종류의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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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내국인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플리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쿠폰'을 증정한다. 플리마켓 상품은 항공권이나 여권 없이도 누구나 방문해 구입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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