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저감, 어린이 건강보호

대당 700만 원 지원

[여수=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철훈 기자] 전남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보호를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7700만 원을 투입해 LPG 어린이 통학차량 11대에 대해 1대당 7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여수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보호를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제공=여수시]

여수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보호를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제공=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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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중형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자(신고예정자 포함)이다.

올해는 특례조항에 따라 기존차량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고, 2022년 11월 1일 이후 신차 등록 한 경우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관용차는 지원이 불가하다.


여수시 관계자는 “3월 초 추진 예정인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과 중복지원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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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철훈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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