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고급 중식당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메 중화식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고메 중화식 신제품 3종 출시…라인업 10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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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고메 바삭탱글한 칠리새우’, ‘고메 삼선해물짬뽕’, ‘고메 중화소고기볶음밥’이다. 고메 바삭탱글한 칠리새우는 큼직한 통새우에 황금 비율의 튀김옷을 얇게 입혀 두 번 튀겨내 바삭하고 탱글한 식감이 일품이다. 대파, 샐러리 등 다양한 야채와 고추기름, 두반장의 풍미를 더한 칠리소스가 따로 들어있어 버무리기만 하면 매콤달콤한 요리가 완성된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온도로 8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고메 삼선해물짬뽕은 기존 고메 제품보다 2배 이상 풍성한 고명이 특징으로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냉동해 갓 뽑아낸 듯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면발을 즐길 수 있다. 각종 해물과 채소를 풍성하게 넣어 깊은 풍미와 불맛 향이 특징이다. 밥알 하나하나에 계란을 입혀 고온에서 볶아낸 고메 불향가득한 중화소고기볶음밥은 중국요리용 프라이팬인 웍(Wok)에서 볶은 듯 불향이 가득하고 식감이 고슬고슬하다. 다양한 재료를 풍성하게 넣고 풍미 가득한 중화식 비법소스로 맛을 더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고메 중화식은 요리 4종, 면류 3종, 볶음밥 3종 등 총 10종의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특히 볶음밥은 해물에서 육류까지 메뉴를 확장하고 면류는 원물 고명을 고메 냉동면보다 2배 이상 늘렸다. 다음 달에는 큼직한 차돌과 어묵볼 등 풍성한 건더기, 고기 풍미, 알싸한 마라향이 일품인 ‘고메 차돌마라탕면’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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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관계자는 “고메 중화식은 고급 중식당에서 먹던 메뉴들을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바로 즐길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외식과 견줘 손색없는 맛과 품질의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시장을 키워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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