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강남 구룡마을서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
[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한신공영은 지난 17일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독거노인,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기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구룡마을에서 올해 두 번째로 이어진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1월 21일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의 회원 및 임직원과 가족, 자녀 등 50여 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고 한신공영 측은 전했다.
한신공영 사내 봉사단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은 ‘따뜻한 나눔을 통한 효를 실천하자’는 뜻을 담아 2015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봉사단체다. 그동안 국립현충원 봉사활동, 서울숲 환경정비봉사, 강남구 구룡마을 및 상계동 일대에서 연탄나눔활동, 무료급식활동등의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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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활동에 대하여 최문규 각자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도 함께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라며 “활동에 필요한 회사차원의 여러가지 지원도 내부적으로 아끼지 않고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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