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청래 최고위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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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걸어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걸어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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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기 직전 마스크를 벗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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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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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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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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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동료의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동료의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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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통해 "이번 외교 참사의 책임을 분명히 묻겠다"라고 직격했다. 또한 “총성 없는 전쟁인 외교에 연습은 없다. 초보라는 말로 양해되지 않는 혹독한 실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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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설은 이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 ‘데뷔전’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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