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지하철역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극복주간(9월 19일 ~ 9월 23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감소시키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도시철도공사와 연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서 실시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및 인식개선 홍보와 함께 리플릿 및 치매 자가진단리스트를 배부했다.
서구 관계자는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이해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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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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