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의류 매출 2배 이상↑

롯데온이 이달 ‘돌아온 역시즌’ 행사를 열고 다양한 겨울 패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이 이달 ‘돌아온 역시즌’ 행사를 열고 다양한 겨울 패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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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이달 ‘돌아온 역시즌’ 행사를 열고, 다양한 겨울 패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백화점 브랜드 패션 잡화 상품을 모아 ‘한여름의 역시즌 슈즈’ 행사를 진행한다. 포멜카멜레, 스타카토, 세라, 레이첼콕스, 베어파우 등 브랜드가 참여해 양털부츠, 앵클부츠, 양털 슬리퍼 등 100여개의 겨울 신발과 털가방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7일까지는 '바이브 온(바로 이곳이 브랜드 컬렉션)' 행사에서 겨울 패딩을 비롯한 역시즌 패션 및 리빙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카카오페이로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결제 금액에 따라 엘포인트 최대 1만2000점을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에 따르면 역시즌 행사 시기를 2주 이상 앞당겨 6월 초부터 진행한 결과 니트·스웨터 매출이 전년대비 100% 이상, 점퍼·패딩·야상 매출이 전년대비 50% 증가했다. 지난달에도 니트·스웨터와 가디건·조끼 매출이 각각 2배 이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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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올해는 치솟는 물가와 환율 등으로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겨울 패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역시즌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며 “겨울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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