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기관 '팔자'에 코스피 낙폭 커져…장중 2300선 붕괴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로 인해 코스피 지수가 장중 2300선이 붕괴됐다.
6일 오후 3시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1.20포인트(2.19%) 내린 2290.58로 집계됐다. 지수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11.67포인트(0.50%) 하락한 2330.11에 출발했다. 이후 이날 오후 2시6분께 2299.00으로 떨어진 이후 소폭 상승했지만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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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래일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지만 이날은 각각 3590억원, 5366억원 상당 팔아치웠다. 반면 개인은 홀로 8619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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