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서 판매하는 유어스 덴마크드링킹 2종.

GS25에서 판매하는 유어스 덴마크드링킹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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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근 편의점에서 유산균과 비타민을 함유한 기능성 주스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GS25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기능성 주스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81.6% 증가했다. 주고객층은 건강, 미용, 다이어트 등 자기관리에 관심이 있는 20~30대다. 실제 연령별 매출 구성비를 살펴보면 10대 12%, 20대 29%, 30대 33%, 40대 18%, 50대 이상 8%로 나타났다.

GS25는 지난달 25일 덴마크 밀크 브랜드와 손잡고 유어스 덴마크드링킹 2종을 단독으로 선보였다.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 저분자 콜라겐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맛, 건강, 미용의 3박자를 고루 갖췄다. 해당 상품은 출시 후 현재까지 80만 개가 넘게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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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관계자는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미용 등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맛과 유익한 기능들을 함유한 주스들을 선보여 고객들의 건강과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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