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프리미엄 새우가스 '통통새우 쉬림프카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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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풀무원이 탱탱한 통새우에 바삭한 빵가루를 입힌 프리미엄 새우가스를 출시하며 가정간편식 메뉴 다양화에 나선다.


풀무원식품은 통새우에 습식 빵가루를 입혀 '겉바속촉' 식감을 살린 ‘통통새우 쉬림프카츠(330g, 9480원)’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 ‘통통새우 쉬림프카츠’는 전문점 스타일의 새우가스를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카츠 제품으로 통통한 새우의 식감과 바삭함이 특징인 제품이다. 큼직한 새우를 통째로 넣어 새우 특유의 통통한 식감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튀김옷은 가정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7㎜ 굵기의 큼지막한 습식 빵가루로 만들었다. 습식 빵가루를 꾹꾹 눌러 붙인 후 기름에 초벌로 한 번 튀기고 오븐에서 다시 한 차례 구워내 바삭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살렸다. 가정에서 조리할때도 기름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3분 조리하면 전문점에서 맛보는 갓 튀긴 듯한 새우가스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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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FRM 사업부 박정욱 PM은 “가정 내 에어프라이어 보급률이 높아지며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메뉴 다양화에 대한 고객 요구와 다양한 가스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신제품 ‘통통새우 쉬림프카츠’는 큼직한 통새우 살의 고소하고 풍부한 식감과 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국내 냉동 가스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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