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질 없는 2단계 부과체계 개편, 수입 확충 등 7개 핵심과제 발표

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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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위드 코로나’체제 전환과 ESG경영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추진 과제를 결정했다.


본부는 11일 오전 연두업무 보고회를 갖고 7대 과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연두업무 보고는 강도태 신임 이사장과 장수목 부울경본부장 및 지역 내 지사장들이 참석했다.


본부는 2022년도 슬로건을 ‘With코로나 시대, 희망찬 동행을 선도하는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로 하고 7대 핵심과제를 공표했다.

7대 핵심과제는 ▲차질 없는 2단계 부과체계 개편 및 수입 확충 ▲전략적 징수, 재정누수 차단 등 재정 자구노력 극대화 ▲부울경 ‘시민건강 되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지역?계층 간 건강격차 완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단형 현장모델 개발 ▲장기요양 인권보호, 서비스 질 격상, 수급질서 확립 ▲ESG 경영 활성화 및 상생의 전문가 조직으로 변화 등이다.


장수목 본부장은 7대 핵심과제를 통해 생동감 있는 지역본부를 만들고 국민을 위한 ESG 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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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태 이사장은 “올해는 대통령선거 등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공단에 대한 국민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 올해 7월 부과체계 개편이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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