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전 점에서 밸런타인데이 단독 및 한정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전 점에서 밸런타인데이 단독 및 한정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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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백화점들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디저트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8일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전 점에서 단독 및 한정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강남점에서는 세계 3대 초콜릿으로 꼽히는 ‘노이하우스’를 오프라인 단독으로 준비했다. 벨기에의 초콜릿 명가 노이하우스는 1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프랑스 파리의 역사 깊은 디저트 브랜드인 ‘앙젤리나’와 1827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디저트 브랜드 ‘브아시에’도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에서는 구독자 143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아리키친’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밸렌타인데이 시즌 한정판인 발로나 마이 메모리 초콜릿바와 뷰티하트 머랭쿠키를 판매하며, 아리키친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마카롱 아리카롱 12종도 준비했다.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더스쿱에서 선보인 ‘스쿱당’ 마카롱 전문점도 연다.


2030세대를 위한 맞춤형 라이브 방송도 준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송리단길 대표 디저트 맛집으로 꼽히는 ‘빠아빠’ 이상화 셰프의 드라제 초콜릿과 쿠키세트를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전 점 와인하우스에서는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샴페인을 선보인다. 특히 희소성 높은 럭셔리 제품부터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데일리 상품까지 준비했다.


백화점, 밸런타인데이 팝업스토어 오픈…“초콜릿부터 샴페인까지” 원본보기 아이콘

갤러리아백화점은 11일부터 14일까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디저트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앙젤리나’, 이탈리아 대표 로열 디저트 브랜드 ‘토르티’, 수제 캐러멜로 유명한 ‘바다정원’, 마카롱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온니당’ 등이 있다.


광교점에서는 17일까지 일본 3대 명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로이고이비토’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시로이고이비토는 바삭한 랑그드샤 반죽과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러운 풍미가 높은 것으로 유명한 디저트 브랜드이다. 또한 14일까지 3층 구름광장에서 사진 촬영을 한 고객에게 밸런타인 캐러멜을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17일까지는 비건 초콜릿 브랜드 ‘카카오파이브’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카카오파이브는 프리미엄 수제 비건 초콜릿 브랜드로 순수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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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14일까지 전점에서 ‘비 마인, 밸런타인 기프트’를 테마로 갤러리아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도 진행한다. 갤러리아카드로 구매한 이력이 있는 고객 전원이 참여 가능하며, 지점별 추첨을 통해 더 플라자 호텔 뷔페 2인 이용권, 거제 벨버디어 리조트 스위트 오션뷰 2박 등 경품을 증정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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