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에서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은?”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 참석, 행사 도중 갈증이 나는 듯 물을 마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에서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은?”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 참석, 발언에 앞서 준비해온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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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에서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은?”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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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에서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은?”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 참석, 발언을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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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에서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은?”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 참석, 주요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에서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은?”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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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통해 벤처·ICT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힌 이번 토론회에서 윤 후보는 준비해온 자료만 읽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후 30여분만에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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