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962개소, 약국 1041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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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는 설 연휴 기간(1.29~2.2)에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28일 도는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에 보건기관 및 병·의원 962개소, 약국 1041개소 등 총 2003 개소가 참여하며, 도 내 25개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진료상황실(19개반 132명)을 도··군 보건소에 설치, 재난 상황 발생 시 보건소 신속 대응반과 재난 거점병원(3개소) 재난 의료지원팀이 출동해 현장 응급 의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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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선별 진료소 운영은 전화 또는 기관별 홈페이지, 스마트폰 어플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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