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설 연휴 재난안전 상황관리 돌입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긴급대응체제 가동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긴급대응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도 재난안전상황실이 24시간 특별근무에 돌입해 귀성객이 안전하게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각종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재난문자 방송,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재난상황 안내와 도민행동요령 안내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시와 군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평소보다 근무인력을 보강해 상황을 관리할 방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설 연휴기간 재난안전상황실의 24시간 긴급대응체제 가동으로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