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한국기자협회, 제11회 인권보도상 후보작 공모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국가인권위원회는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1회 인권보도상' 후보작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인권위는 인권에 대한 언론의 지속적 관심과 인권보호·증진에 영향을 미치는 보도물 생산의 자발적 확산을 위해 2012년부터 인권보도상을 제정, 운영하고 있다.
인권보도상은 ▲그동안 조명받지 못했던 인권문제를 발굴한 보도 ▲기존의 사회·경제·문화적 현상을 인권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거나 이면의 인권문제 등을 추적한 보도 ▲인권 관련 보도를 기획하고 생산하는 등 인권 신장에 기여한 보도 등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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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작 접수는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한국기자협회 사무국에서 웹하드를 통해 받는다. 수상작은 언론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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