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ADT캡스 대전지사 심기훈 대원(오른쪽)이 대전경찰청 윤소식 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쉴더스 ADT캡스 대전지사 심기훈 대원(오른쪽)이 대전경찰청 윤소식 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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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 SK쉴더스(대표 박진효)는 ADT캡스 대전지사의 심기훈 출동대원이 다수의 전과와 성범죄, 절도, 사기 혐의로 수배중인 지명수배범을 격투 끝에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심 대원은 지난 15일 새벽 4시께 대전 유성구 관할 구역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고급 수입차를 골라 절도 행각을 벌이던 남성을 CCTV로 확인하고 즉각 현장으로 출동했다.

심 대원은 차량을 뒤지고 있던 남자를 붙잡아 실랑이를 벌이다 경찰에 신고했고 붙잡혀 있던 남성이 도망치자 곧장 쫓아가 제압해 경찰에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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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인계된 절도범은 성범죄와 절도, 사기 혐의로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다. 대전경찰청은 심 대원의 결정적인 역할로 추가 범죄를 막게 된 공로로 18일 표창을 수여했다. SK쉴더스는 심 대원과 추가 지원에 나섰던 성종영 대원을 위해 치료비 전액 지원과 함께 포상도 검토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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