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새해를 맞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끊임없는 배움의 자세로 회사뿐 아니라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5∼7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열린 새해 첫 계열사 사장단 미래전략회의에서 "새해를 맞아 여기에서 논의됐던 전략을 어떻게 전술로 풀어 HDC의 성장을 이끌지 고민해달라"며 이같이 당부했다고 HDC그룹이 1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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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유병규 HDC현대산업개발[294870] 대표, 정경구 HDC 지주사 대표 등 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모두 참석해 각 사의 현안을 공유하고,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내기 위한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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