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설 명절 스테이크 선물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CJ푸드빌의 빕스가 임인년 설을 맞아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 4종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빕스는 지난해 추석,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스테이크 육류용 선물세트가 큰 호응을 얻은 점을 반영해 이번 설 선물세트 종류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빕스 프리미어 한우 스테이크 세트’는 46년 전통의 '설성목장'과 협업해 엄선된 품질의 최고급 한우를 사용했다. 무항생제, 자연방목, 웰빙사료를 사용한 1등급 한우의 등심과 채끝 부위로 구성했으며 아스파라거스, 샬롯, 미니양배추 등 가니쉬도 포함했다. 선물 시 포장 선택권을 넓히고자 세련된 패키지에 고급 보자기를 동봉해 품격을 더했다.
‘빕스 프리미어 토마호크 세트’는 갈비살, 꽃등심, 새우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도끼모양의 토마호크를 비롯해 채끝살, 등심, 부채살, 살치살까지 다양한 스테이크 부위로 구성했다.
‘빕스 프리미어 우대갈비 세트’는 우대갈비와 함께 압도적인 크기의 토마호크,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를 더해 넉넉한 양과 풍부한 육향이 특징이다.
실속형인 ‘빕스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는 빕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채끝살, 등심, 부채살 3종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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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세트는 빕스 매장 및 CJ푸드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상품은 19일부터 25일 사이에 순차 발송된다. 매장 방문 수령은 20일부터 가능하다. 설 선물세트는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사전 예약 고객들은 10% 할인된 금액에서 20% 추가 할인까지 더해 정상가 대비 최대 28%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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