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주제 장편·단편 분야 3. 21까지 접수‥ 4월 발표 예정

PIPFF 한국단편경쟁 대상 (말리언니) [평창국제평화영화제사무국]

PIPFF 한국단편경쟁 대상 (말리언니) [평창국제평화영화제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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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사무국은 올해로 4회를 맞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에 출품할 작품을 공모한다.


10일 영화제 사무국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불평등, 인종, 젠더, 계급, 민족, 국적 등의 이슈나 남북 분단 상황 등 '평화'를 주제로 한 영화들을 오는 오는 3월 21일까지 접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도는 극 영화, 다큐멘터리, 실험 영화, 애니메이션 등 모든 형식의 작품을 통해 국제적 교류의 장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장편 분야는 '국제장편경쟁'과 '비경쟁'으로 러닝 타임 60분 이상의 국내·외 작품이며, 단편 분야는 '한국단편경쟁'으로 러닝 타임 60분 미만의 국내 작품을 공모한다.

국제장편경쟁 부문 상금은 심사위원 대상 2000만 원, 심사위원상 100만 원이며, 한국단편경쟁 부문 상금은 심사위원 대상 1000만 원, 심사위원상 2편에 각각 500만 원이다.


경쟁 부분 선정작은 프로그램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하며, 오는 4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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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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