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텔레마케팅 판매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를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태현 동양생명 전무, 조현석 마이엔젤금융서비스 대표, 뤄젠룽 동양생명 대표, 김수봉 부사장, 피터진 전무

동양생명은 텔레마케팅 판매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를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태현 동양생명 전무, 조현석 마이엔젤금융서비스 대표, 뤄젠룽 동양생명 대표, 김수봉 부사장, 피터진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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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동양생명 동양생명 close 증권정보 082640 KOSPI 현재가 8,070 전일대비 180 등락률 -2.18% 거래량 494,464 전일가 8,2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불붙은 전속설계사 쟁탈전…보험사 CEO "월 100명 확보" 주문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올해 최고 해 만들자" 설계사 격려 동양생명, 중동사태 피해고객 금융지원 은 텔레마케팅 판매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를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본금 100억원 규모 마이엔젤금융서비스는 동양생명 텔레마케팅 조직을 분사해 만든 판매자회사다. 1000여명의 전속 상담원들이 근무하게 된다.

마이엔젤금융서비스는 암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등 기존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손해보험 상품도 추가해 판매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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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석 마이엔젤금융서비스 대표는 "생?손보 복합영업을 추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담원의 생산성을 개선할 것"이라며 "대형 플랫폼의 보험 진출 등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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