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수소동맹 정의선 화이팅" SNS 응원 메시지
최태원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475,500 전일대비 50,500 등락률 +11.88% 거래량 327,170 전일가 425,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최태원 "엔비디아 전략 카피해야…AI 성공 공식은 속도·규모·보안"(종합) 그룹 회장이 미국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에 마련한 SK 전시관을 찾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에게 응원을 보내면서 '수소 동맹'을 뽐냈다.
최 회장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30년까지 전 세계 탄소 감축량의 1%를 감당할 SK의 비전과 약속을 공개했다"며 "1%의 탄소는 약 2억t으로 여의도 5만개의 면적에 소나무를 심는 것과 맞먹는 효과라고 추산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최 회장은 글과 함께 CES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에 차려진 SK의 전시관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의 사진을 게재했다. 3장 중 2장의 사진 속에는 전시관을 둘러보는 정 회장의 모습이 담겼다.
SK그룹은 SK텔레콤과 SK㈜, SK이노베이션, SK E&S, SK하이닉스, SK에코플랜트 등 6개사가 함께 '탄소 없는 삶, 그 길을 당신과 함께 걸어갈 동반자 SK'를 주제로 CES 현장에 합동 전시관을 꾸렸다.
최 회장은 '#넷제로', '#CES2022', '#sk관그린에비뉴', #미래세대를위한투자, #수소동맹정의선화이팅이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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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과 정 회장은 지난해 3월 열린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 회의에 앞서 만나 수소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탄소 중립 달성의 필수적인 요소라는 데 공감하고 수소 생태계 확대 방안을 함께 추진하자는 '수소 동맹'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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