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소상공인의 일터에서 도움이 된 실제 사례를 담은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 캠페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KT AI 서비스로봇 ‘금이정’편 광고 스틸 화면. KT 사진제공

KT가 소상공인의 일터에서 도움이 된 실제 사례를 담은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 캠페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KT AI 서비스로봇 ‘금이정’편 광고 스틸 화면. KT 사진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KT는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가 송출 한 달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광고 시리즈는 KT의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클라우드(Cloud) 기술을 통해 고객 삶의 변화를 도운 사례를 담았다. 전주의 식당 '1964 금이정'과 서울의 바버샵 '더데퍼룸'을 운영하는 고객들이 직접 출연해 KT의 AI 서비스로봇과 통화로봇을 이용한 에피소드를 전달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두 편의 광고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0만뷰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T는 앞으로도 AI와 로봇서비스를 통해 일터와 일상 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쉽게 해결하고 편리해진 사례를 고객의 관점에서 솔직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AD

김채희 KT 전략기획실장은 “이번 ‘디지코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9,3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00% 거래량 618,052 전일가 59,9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KT "고객 신뢰 회복 최우선…AX 플랫폼 컴퍼니 도약" 휴먼 시리즈’ 캠페인은 실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KT의 모습을 담았다”며 “KT의 AI와 로봇서비스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따뜻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