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디올 바이브’ 팝업스토어 연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3일까지 명품관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2022 크루즈 컬렉션 라인인 ‘디올 바이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9일 밝혔다.
디올 바이브 라인은 디올이 선보이는 모던 스포츠웨어로 ▲디올 에뚜왈 ▲디올 애슬릿 ▲디올 오블리크 등 특유의 독창적인 프린트를 담은 스포츠 의류 및 가방, 신발 등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디올 크루즈 쇼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직접 선보인 ‘디올 바이브 백’이 있다. 해당 제품은 디올의 헤리티지와 스포츠웨어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호보백과 볼링백 두 가지 형태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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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백화점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디올 바이브 볼링백, 디올 바이브 후드 쇼트 드레스, 디올 아이디 스니커즈 등을 단독으로 미리 선보인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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