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엔 ‘서울학사’ … 경북 상주시, 공공기숙사 ‘향토생활관’ 141명 뽑는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상주시는 주거문제 해소와 면학 편의 지원을 위해 수도권과 대구·경산권 대학에 재학 중인 상주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학생 본인이나 보호자가 공고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상주시에 주민등록 돼 있어야 한다. 선발기준인 성적과 생활정도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뽑는다.
수도권 공공기숙사인 서울학사는 총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대구·경산권 대학별 향토기숙사인 향토생활관은 5개 대학교에서 총 105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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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와 대구가톨릭대 향토생활관은 다음 달 3일까지, 경북대·계명대·영남대 향토생활관은 다음 달 8일까지 접수받는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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