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525차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1992년 처음 시작한 수요시위는 오는 8일 30주년을 맞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