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9일까지 ‘청년농업인·후계농업경영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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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은 오는 28일까지 청년후계농과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청년후계농의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이고, 선발 시 최대 3년간 월 80~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영농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청년후계농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 시 최대 3억원 한도,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연리 2%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 자격과 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사업신청서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 기간까지 제출하면 된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예비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을 발굴해 변화하는 농업 현장에 대응하고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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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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