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HMM은 최대주주 한국산업은행이 주식 등 보유비율을 71.68%에서 36.02%로 변경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양진흥공사와 특별관계자 해지에 따른 변동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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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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