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

전남경찰, 가장 안전한 전남 만들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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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경찰청은 3일 오전 청 내 5층 오룡마루에서 전남 21개 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년 화상회의’를 갖고 2022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박지영 청장은 목포 현충공원과 안병하 공원을 찾아 참배하며 2022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간소하게 화상회의 방식으로 치러진 시무식에서는 가거경비대, 여수경찰서 쌍봉지구대 등 일선 치안 현장을 연결해 새해 각오를 다졌다.


박지영 청장은 신년 인사 말씀을 통해 “새해에도 가장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을 것”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치안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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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강인하고 열정적인 검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는데 전남 경찰이 앞장설 것”이라며, 도민들에게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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