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부산 해운대구 저소득가정 지원에 2000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4일 부산시 해운대구청에서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이종국 캠코 경영본부장,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박은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해운대구 지역 조손 가정 등 저소득 가정의 겨울나기와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한 물품 구매에 사용된다. 관내 복지시설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종국 캠코 경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