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증 19명 합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학생 19명이 청소년지도사 2급 국가자격증에 최종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이다.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청소년 지도 교육 과정을 개설, 자격증 취득을 위한 비교과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민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장은 "졸업생들은 광주·전남 지역뿐 아니라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전국의 주요 청소년 기관에 취업해 역량을 발휘하면서 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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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최근 청소년 지도 인력 양성을 위해 보성청소년문화의집, 광주서구청소년수련관, 화정청소년문화의집, 광주청소년지도사협회 등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실습을 통한 인력 양성·취업 지원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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