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농원, '프레시 스트링치즈 체험' 운영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전북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은 '프레시 스트링치즈 체험'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프레시 스트링치즈 체험’은 타 치즈체험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서 우유에서 치즈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커드를 직접 늘리고 모양내어 스트링 치즈를 만들고, 만든 치즈를 이용하여 이탈리아 음식 ‘칼조네’까지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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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상하농원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각 회차 최대 40명에 한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4만5000원 (2인 기준)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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