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년 새해 해양주권 수호 및 바다 안전 다짐

(가운데)임재수 목포해양경찰서장과 과장들이 故 박경조 경위 흉상에 묵념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가운데)임재수 목포해양경찰서장과 과장들이 故 박경조 경위 흉상에 묵념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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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는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3일 오후 목포시 노을공원 내 고(故) 박경조 경위 흉상을 참배하고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사명감이 헛되지 않도록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헌화 및 분향, 순직 경찰관에 대한 묵념 순으로 경찰서 과장급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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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수 서장 이하 목포해경 800여 직원과 의무경찰은 임인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며 “강인한 호랑이처럼 해양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바다의 안전을 촘촘히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년 각오를 다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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