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 전속 모델로 방송인 박명수 발탁
총 14편 N행시 캠페인 영상 공개 예정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비즈니스 마켓 플랫폼 크몽(대표 박현호)은 새해 들어 방송인 박명수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옥외 광고와 디지털 영상 등을 통해 '크몽 전문가한테 맡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크몽은 이날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문가 카테고리를 주제로 총 14편의 'N행시' 시리즈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2012년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을 선보인 크몽은 디자인, IT·프로그래밍, 영상·사진, 마케팅, 레슨·실무교육, 주문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입점해 활동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박현호 크몽 대표는 "전문가의 동의어가 '명수'인만큼 크몽을 널리 알리고 프리랜서 시장의 인식 제고와 거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