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첫째줄 오른쪽 두번째)가 '2021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포상 수여식'에서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후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및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완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첫째줄 오른쪽 두번째)가 '2021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포상 수여식'에서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후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및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보증기금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21년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일·삶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유공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포상은 일·삶 균형 촉진 및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기관 중 가족친화제도 구축 및 실행의 공적이 특히 우수한 기업·기관에게 수여하는 포상이다.

신보는 조직문화 리더 및 청년이사회를 운영해 일·삶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가족사랑의 날 휴가, 육아기 단축근무제, 근로시간 저축 휴가제, PC-OFF제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해 오고 있다.

AD

김동완 신보 전무이사는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가족친화경영은 소속감 향상과 몰입을 강화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한편, 직원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필수적인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신보는 모든 직원들이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하고 조직문화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