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38' 애프터눈 티 세트.

'라운지 38' 애프터눈 티 세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 상품
숙박은 물론 조식·디너세트 제공…'글로벌 미식여행 패키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현대홈쇼핑을 통해 오는 7일 오후 9시35분부터 70분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객실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29일 두 번째 타워(850객실·레지던스 동)의 오픈을 앞두고 보다 많은 고객들의 취향과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채로운 조식(4곳)과 디너세트(3곳)를 포함시켰다.

제주의 도심과 바다, 한라산 등을 감상할 수 있는 65㎡(약 20평) 객실을 기본으로 레스토랑 4곳(포차, 그랜드 키친, 카페 8, 녹나무 중 택1)에서 조식(1박당 1회)과 3곳(차이나 하우스, 유메야마, 카페 8 중 택1)에서 디너세트(투숙시 1회)를 제공한다.


2박 예약 시에는 제주 최고층에 위치한 '라운지 38'의 애프터눈 티 세트(투숙시 1회)를 제공한다. 가격은 평수기 1박 주중(일~목요일) 기준 30만원 후반대부터다. 투숙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다. 모두 세금, 봉사료 포함가다.

이 외에도 한겨울에도 온수풀로 운영되는 8층 야외 풀데크 및 6층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생방송 구매고객 5명에게 그랜드 스위트로 객실 업그레이드 특전을 제공하는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됐다.

AD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과 두 번째 타워 오픈을 계기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아시아 태평양에서 가장 큰 하얏트 호텔인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위상에 걸맞은 차별화된 공간과 럭셔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