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명 선발에 1195명 접수, 평균 4.46 대 1 경쟁률

전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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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의 내년도 유·초·특(유·초) 교사 임용시험이 원서접수 결과, 총 268명 선발에 1195명이 지원해 평균 4.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3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년도와 비교해 지원자 수는 소폭 감소했으나 선발 예정 인원이 줄어(169명) 전년(2.84대 1)보다 평균 경쟁률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유치원교사(일반)의 경우 36명 선발에 704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9.56대 1로 선발 분야 중 가장 높았으며,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초등학교 교사(일반)는 167명 선발에 336명이 지원해 2.0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오는 11월 13일 실시하는 제1차 시험의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은 내달 5일 전남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합격자는 오는 12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제2차 시험은 내년 1월 12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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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선발 분야별 지원현황은 전남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유/초등교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험 문의 사항은 유초등교육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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