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이 ‘동아리’로 다시 뜬다 … 경남대·새마을운동중앙회, 동아리 운영·지원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대학 동아리가 새마을운동 불씨를 지핀다.
경남대학교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새마을동아리 운영·지원 및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등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경남대 박재규 총장,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운동중앙회 김석진 사무총장, 안화영 경상남도새마을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설치와 운영·관리 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새마을동아리를 통해 지역 산업과 혁신성장을 연계한 공동사업을 개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을 해나간다.
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프로그램 참여, 교육·학술 연구와 행사 지원·참여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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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총장은 "새마을운동중앙회와의 협력해 국가와 지역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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