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청도 반시'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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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농협 하나로마트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서 출하된 '청도 반시'를 한 상자(1.5㎏) 880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반시는 청도에서만 생산되는 전국에서 유일한 씨가 없는 감이다. 일반적인 곶감용의 길죽한 모양의 '둥시'와 달리 생긴 모양이 채반처럼 납작하다고 해 반시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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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반시는 육질이 연하고 당도가 높으며, 씨가 없어 먹기에 편하다. 또 비타민과 아미노산 등 유익한 성분이 있어 노화 방지와 피로 회복, 감기 예방 등에 좋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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