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마스크 기부 후 포즈를 취한 김홍찬 TIPA 사회적가치혁신실장(왼쪽)과 한태우 진천군 덕산읍장. [사진제공=TIPA]

희망마스크 기부 후 포즈를 취한 김홍찬 TIPA 사회적가치혁신실장(왼쪽)과 한태우 진천군 덕산읍장. [사진제공=TIPA]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지난 10일 충북 진천군 덕산읍 국가인재개발원을 방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에게 희망마스크 2600매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진천 국가인재개발원에 수용중인 아프간 특별기여자 383명의 자가격리가 지난 10월 해제되자 TIPA는 특별기여자 및 진천군민 대다수가 방역 취약계층인 아동과 노인인 점을 고려, 아동용 1600매, 성인용 1000매 등 총 2600매의 KF94 보건용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재홍 TIPA 원장은 "특별기여자들의 지역사회에 희망적인 정착을 응원함과 동시에 지역 사회의 방역 증진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AD

한편, TIPA는 중소기업 기술혁신(R&D) 지원 전문기관으로 이번 기탁품을 대중소기업 동반상생 플랫폼인 동반성장몰에 입점한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확대와 지역사회 나눔활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