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송파구 코로나19 의료진에 음료 1만병 지원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롯데물산이 서울 송파구 관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의 의료진 600여명을 위해 음료 1만병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송파구보건소와 올림픽공원, 문정법조단지 내 선별진료소와 송파구민회관·송파체육문화회관 내 마련된 예방접종센터 등 총 5곳에 시원한 음료를 제공할 수 있는 냉장고를 설치하고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등의 메시지도 부착했다.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는 "무더위 속에서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 지원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롯데물산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의료진들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지속해 왔다. 작년 2월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활용해 의료진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전송했으며, 7월엔 송파구 의료진들에게 얼음조끼 500개를 지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