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엔 중식 냉면" 레스케이프·그랜드 조선 부산 '팔레드 신'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말복 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살얼음을 띄운 육수를 즐길 수 있는 중식 냉면을 레스케이프 호텔 '팔레드 신'과 그랜드 조선 부산 '팔레드 신' 두 곳에서 각각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7층에 위치한 팔레드 신은 '냉차오마' 메뉴를 선보인다. 푹 고아낸 닭 육수와 명태, 홍합, 야채를 오랜 시간 끓여 식히고 레스케이프의 특제 양념을 넣어 맛을 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팔레드 신'에서는 시원한 육수를 즐길 수 있는 '중식 냉면'을 선보이고 있다. 육수는 1인분씩 소분해 냉동 보관해 살얼음으로 뒀다가 바로 낸다.
두 메뉴 모두 말복 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보양식 재료인 전복, 해삼, 새우, 갑오징어와 제철 야채를 넣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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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각각 2만7000원(세금 포함가)이다.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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