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농촌 주민 생활 돕는 '찾아가는 행복마차' 개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거제시는 ‘찾아가는 행복마차’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행복마차는 농촌의 고령화와 교통 불편으로 인해 판매에 어려움이 있는 농산물 수거와 농번기 바쁜 주민들을 돕기 위해 농산물을 수거하고 생필품과 로컬푸드를 판매한다.
또한 공과금수납기도 싣고 다니며 공과급 수납을 위해 외출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해결해줘 말 그대로 '행복한 마차'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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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시장은 "찾아가는 행복마차가 먹거리 접근성과 복지에 소외된 농촌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서비스 모델로 발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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