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서울 구로경찰서와 지역사회공헌 MOU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할리스는 서울시 구로경찰서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1일 서울시 구로서 미래홀에서 신유정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 대표와 임경우 구로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범죄 예방, 홍보 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에 협력하고, 상호 이해와 교류를 증진해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 대상 범위는 경찰관, 의경, 행정관 등 서울시경찰청 소속 근무자다.
할리스는 구로서에서 이달 7일까지 할리스 커피트럭을 운영한다. 해당 지역 경찰 관계자와 구로경찰서를 내방하는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하루 112잔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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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정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 대표는 “이번 협약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홍보 캠페인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경찰 관계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트럭을 운영하오니 경찰 관계자뿐 아니라 민원인들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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