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춘천휴게소 매장 밖 모습.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춘천휴게소 매장 밖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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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한국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춘천휴게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대책 일환으로 조경을 통한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방향 춘천휴게소는 이와 함께 식당가 테이블마다 차단막을 설치하고, 편의점 등 부대시설에는 투명 롤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방문객들 사이에 접촉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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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의 특성을 감안해 매장 안은 물론 밖에서도 고객분들이 자연스럽게 2m 이상 거리를 둘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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